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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멍

강아지 먹어도 되는 야채, 안전한 TOP 10 정리

by 별난밈 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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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다위해 간식 대신 야채를 찾아보는 보호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에게 좋은 음식이라고 해서 강아지에게도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어떤 야채는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어떤 야채는 독성을 가지고 있어 급여하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강아지에게 안전한 야채, 조리법, 급여 주의사항까지 정확하게 정리했습니다.

1. 강아지가 먹어도 되는 안전한 야채 TOP 10

1. 고구마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장운동에 도움
삶아서 무염으로 제공
당분이 있으므로 소량 급여

2. 브로콜리

비타민C와 항산화 성분 풍부
반드시 삶아서 한입 크기로

3. 호박(단호박, 애호박)

눈 건강과 소화에 도움
잘 익혀서 으깨거나 작게 자르기

4. 당근

눈 건강과 치석 제거에 도움
생으로도 가능하지만, 치아 약한 아이는 삶아서 급여

5. 오이

수분 보충에 적합
씨를 제거하면 더 소화가 편함

6. 양배추

위장 보호 효과
반드시 데쳐서 급여, 생으로 주면 가스가 차기 쉬움

7. 샐러리

칼로리가 낮고 씹는 재미가 있음
질기므로 잘게 썰기

8. 콜리플라워

브로콜리와 비슷한 영양
가스가 찰 수 있어 소량만

9. 비트

항산화 작용
색소가 강하므로 소량

10. 파프리카(빨강·노랑 모두 가능)

비타민 A, C 풍부
익혀서 한입 크기로 자르기


2. 안전하게 급여하는 방법

삶거나 찌기
간을 하지 않기
소량만 급여
간식으로만 사용 (하루 식단의 10% 이내)
처음 급여할 때는 알레르기 반응, 설사 여부 관찰

금지: 소금, 간장, 기름, 버터, 마요네즈, 샐러드 드레싱 첨가


3. 절대 먹이면 안 되는 야채

양파, 대파, 마늘, 부추
→ 적혈구 파괴, 빈혈, 구토 등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

생감자
→ 솔라닌 독성
→ 꼭 익히고 껍질과 싹을 제거해야 함

가지
→ 체질에 따라 구토, 가려움 등 부작용 가능


4. 이런 강아지는 야채도 주의해야 함

췌장염, 당뇨, 만성 장염이나 설사, 신장 질환, 알레르기 체질

건강식이라고 해도 개체에 따라 부담이 갈 수 있으므로
소량부터 시작해 반응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건강한 야채일수록 급여 방식과 양이 중요합니다.
익히고, 간하지 않고, 소량으로 급여하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강아지의 몸 상태와 나이에 따라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처음 먹이는 야채는 반드시 소량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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